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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인외존재와의 강압적 관계, 3p, 더티토크, SM 플레이 등의 수위 높은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귀기를 느끼거든 다리 사이에 또 다른 성기, 음문(陰門)이 생겨나는 비밀을 가진 환영. 어느 날 의문스러운 도사가 나타나 환영의 음부를 이용해 비정상적인 색욕에 눈이 먼 원귀를 퇴치하자는 제안을 한다. [본문 발췌] “역시, 내가 맞았어. 제대로 된 음문이야. 색귀가 들러붙을 수밖에 없는 엄청난 기운이 흘러나오고 있어. 투명하고 물도 많고 색도 훌륭해.” 그 말에 환영의 얼굴이 시뻘게져 머리꼭지까지 뜨겁게 달아올랐다. 귀기를 느끼거든 몸이 저절로 반응해 음문이 열리는 것뿐이다. 그런데 살다 살다 아래가 예쁘다는 칭찬까지 들을 줄이야……. “이대로라면 여기저기서 귀신이 들러붙을 거야. 음기가 강해서 네가 절로 망령을 끌어당기고 있으니까. 어서 기운을 없애고 잡귀를 내쫓아야 해.” 사벽사는 환영의 보송보송한 안쪽 허벅지를 매만지다가 새하얀 아랫배를 쓰다듬고 반질거리는 회음을 손끝으로 훑었다. 이제 그가 나서야 할 차례였다. “다리를 좀 더 활짝 벌려. 내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작품 정보

〈귀신맞이 문이 열리는 밤〉은 탐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체리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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