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귀두야. 살아있긴 한 거야?’ 마음속으로 몇 번이나 외쳐 불러보는 낭군의 이름은 ‘귀두’였다. 오늘따라 귀두의 아래 귀두가 유독 그리운 밤이다. ‘하자고 할 때 할 걸….’ 달샘이는 귀두가 시도 때도 없이 꽁무니에 들러붙을 때마다 순결을 지키겠다면 고집부린 걸 후회했다. 잠든 달샘을 누군가 몰래 보쌈했다. *** “네 젖가슴이 이렇게 생겼구나.” “…부끄럽게.” 신기한 눈으로 찬찬히 관찰하는 귀두의 모습에 달샘이는 얼굴이 빨개지고 말았다. “네 물건도 신기해.” “좆?” 달샘이는 여전히 얼굴에 홍조를 띄고서 고개만 살짝 내렸다. “아직 한 번도 안 써본 좆이야.” 동양로판 동정남 동정녀 계략남 3좆 #2홀3스
작품 정보
〈귀두몽〉은 쌍방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식스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