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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는 단 한 번도 공화국을 배신한 적이 없다. 배신한 것은 그들이었지." 원로원의 배신으로 전쟁 중 사망한 셸마 공화국의 군신, 카이로스 죽기 직전, 그에 뇌리에 박힌 한마디 "다시 한 번 생이 허락된다면...이런 결말로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한때 셸마 공화국의 위대한 장군이었으나, 원로원의 음모와 동료의 배신으로 허망한 죽음을 맞이한 카이로스. 그러나 신은 그에게 단 한 번의 기회를 주었다. 어린 시절로 회귀한 그는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이번에는 검만이 아닌 지략을 더하여, 전쟁만이 아닌 정치로 공화국을 뒤흔들 것이다. "이 공화국은 이미 썩었다. 썩은 것은 잘라내야 한다. 당신들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내가 하지." 그러나 그의 앞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전쟁과 정치, 음모와 배신이 뒤얽힌 격동의 시대. 과연 카이로스는 공화국을 위기로부터 구해낼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군신〉은 백이스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2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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