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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아이는 왕이 될 운명을 타고 났구나." 대한민국에서 가족 한명 없이 고아로 살아온 남자는 가난하지만 자수성가하여 거대한 회사를 키워냈었다. 하지만 갑작스런 금융위기로 경영난에 빠지고 위기를 이기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절망에 빠진 남자는 한강으로 투신하여 스스로 삶을 포기했다. 다음 생에서는 행복한 삶이 있기를 기원하며... 그러나 눈을 떠보니 태동이래 전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테라미넨 대륙이라는 이세계에서 영주에 핍박 받는 노예부부의 카이네스라는 이름의 막 태어난 아기가 되어 있었다. 전생도 현생도 무슨 이런 인생이 있냐 실망하던 남자에게 마을의 신관이 찾아와 왕이 될 운명의 아이라고 말해주며 남자의 운명이 바뀌게 된다. 전생에서는 고아로 현생에서는 노예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여 빈민에서 영웅으로 그리고 왕으로 거듭나 대륙에 영원한 평화를 선사하게 되는 남자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삶을 포기했더니 환생해서 소드마스터가 되었다〉는 재능없는쓰레기·희락사장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8월 8일, 조아라 2023년 3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50화, 조아라 370화(10월 16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 늘어 누적 4.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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