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보지가 비벼졌어요.” “누구한테.” “바, 방장한테요…….” 교도소에 입소하자마자 추행을 당했다. 밤새 보지가 비벼졌다. 젖가슴이 빨렸다. 보짓물에 젖은 청록색 죄수복이 축축했다. 태희는 교도관 도살수에게 도움을 청했다. 교도소장 바로 아래에 있는 그가 제 상황을 해결해 주리라 믿었다. “증거가 없으니 모르겠는데.” “즈, 증거요?” “재연 한 번 해 볼까? 보지가 이렇게 비벼졌어?” “앗, 아앙……! 교, 교도관, 님… 아아!” “말해 봐. 방장이 이렇게 네 위에 올라타서 보지를 비볐다는 거지? 젖가슴도 빨고.” “하으읏! 마, 맞아요… 앙, 그, 그만… 으흣!” 재연이라는 명목 아래, 또 보지가 비벼졌다. 교도소, 능욕, 강압, 욕설, 하드코어, 더티토크, #조련, #교도관×죄수
작품 정보
〈교도소에서 하면 좋겠어〉는 황금뽀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인타임R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4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