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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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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관음증 공작님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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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키워드 : 가상시대물, 서양풍, 재회물, 첫사랑, 갑을관계,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능글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유혹녀, 도도녀, 상처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제국 제일 신랑감이라 칭송받는 다니엘 프랜서 공작. 육감적인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안젤라 프랜서 공작 부인. 타인이 보기에는 완벽한 부부에게는 큰 비밀이 있다. 가문, 명예, 부.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남편 다니엘이 밤일에는 1분 이상 힘을 쓰지 못한다는 점.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안젤라에게 다니엘이 이상한 말을 한다. “부디, 제 앞에서 다른 남자와 관계를 하면 안 되겠습니까?” 완벽한 줄만 알았던 남편이 사실 이상 성벽을 가지고 있었다. *루시노블#씬은 초고수위를 지향하는 로맨스판타지 19금 레이블입니다. ▶잠깐 맛보기 “하아, 최고였습니다 부인.” 다니엘이 저벅, 걸음을 옮길 때마다 커다란 좆이 퉁퉁 그의 배꼽을 치며 다가왔다. “제 부하의 좆을 빨아대는 모습하며, 유두를 희롱당하며 느끼는 표정. 거기다.” 때마침 사슴이 나타나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피할 수 있었다. 자신이 미리 야하게 찢어놓은 드레스를 입고 아내는 천사처럼 자기 부하인 슐만에게 안겼다. 그리고 이내 그의 품에 안겨 속삭이는 그녀를 봤을 때, 다니엘의 물건이 뻐근해졌다. 우악스러운 손 아래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 그것도 남편 부하의 좆을 빨며 그 좆을 삼키는 모습은, 늘 보던 고귀한 공작 부인이 아니었다. 엉덩이를 맞으며 질질 싸는 여자라니. 그것도 야외에서. “부인이 엉덩이를 맞으며 그렇게 보지를 조일 줄은.” 다니엘은 아까 슐만이 빨던 젖꼭지를 날름거리며 손으로 안젤라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이런 취향도 있었다니. 진작 말씀하시지 그러셨습니까.” 꽉 움켜쥔 엉덩이는 확실히 살결이 부드럽고 폭신해서 감도가 좋았다. 엉덩이를 우악스럽게 벌리며 다니엘의 물건이 그녀의 음부 사이를 비벼 댔다. “완전히 젖으셨군요. 다른 남자와의 섹스가 꽤나 만족스러운 모양입니다.” 당신이 시켰잖아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안젤라는 입을 다물었다. 정말 즐기지 않았나? 하고 묻는다면 대답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남편이 아닌 남자의 성기가 자신의 몸 안을 쑤시고, 그 행위를 남편이 숨어서 보고 있다는 게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야 할 상황임이 분명한데. 제 남편이 자신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다른 남자와 하는 자신을 보며 점점 커지는 아랫도리를 붙잡고 달뜬 숨을 내뱉는 모습을 보는 순간, 묘한 희열이 들었다고는, 차마 인정할 수 없었다.

작품 정보

〈관음증 공작님의 부인〉은 초코송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시노블#씬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41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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