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씬중심 사제지간 평범남 무심남 직진녀 #계략녀 #유혹녀 #선생님을_따먹기_위한_제자의_고군분투 #노브라_노팬티로_맞이하는_제자 #섹스_가르쳐줄게_잘_따라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학창 시절 학업에 별로 관심이 없던 채린은, 뒤늦게 대학에 가기 위해 명문대생인 성현에게 일대일 과외를 받는다. 처음 과외 선생인 그와 인사를 나누던 순간, 성현에게 한눈에 반해 버린 그녀는, 그와 첫 경험을 하고 싶다고 마음먹고 온몸으로 성현을 유혹하는데……. “먼저 도발한 건 너야, 채린아. 벌써 우는소리 하면 어떡해.” “하, 하지만……!” “유채린, 너 혹시…… 처음이야?” [본문 내용 중에서] 새하얗고 늘씬한 다리, 그 위 짧은 팬츠 밑에 삐져나온 뽀얀 궁둥이 아래 살이 육감적으로 씰룩거리는 모습. 더군다나 얼핏 비치는 ‘그곳’ 주위로 삐져나온 듯한 거뭇한 저것은……! ‘뭐, 뭐야! 얘 지금 팬티도 안 입은 거야?’ 순간적으로 헛숨을 토할 뻔한 성현이 제 입을 틀어막았다. 이내 심장이 걷잡을 수 없이 쿵쾅거리며 뛰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 바지 속에서 제멋대로 부풀어 오른 자지 때문에 제대로 걷기 힘든 그가 계단에서 걸음을 멈췄다. “쌤, 왜 그래요? 괜찮아요?” “……어?” 얼굴이 벌겋게 익은 성현이 거칠어진 호흡을 내뱉다가 정신을 차리고 고개를 들었다. 2층 끝에 선 채린이 짓궂은 미소를 띠며 저를 내려 보고 있었다. “쌤, 몸이 안 좋으신 것 같은데…… 제 침대에서 잠깐 쉬실래요?” 웃음기 섞인 그녀의 말에 순간 성현은 깨닫고 말았다. 오늘 이 상황에 다다른 건, 전부 요 맹랑한 유채린이 꾸몄기 때문이란 걸.

작품 정보

〈과외 선생과 XX〉는 금햄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9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