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남주시점 계략여주 연기여주 노란장판_싼마이_추잡함_주의 이용_당하는_쪽은_누구? #가부장_사나이 vs 도화살_불여시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더티 토크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근본 없는 사투리 감안하고 봐 주십시오. 남해에 위치한 작은 섬, 오육도. 서로의 사정을 훤히 아는 동네는 너무나도 비좁다. 주희는 이 지긋지긋한 곳에서 탈출하고 싶었다. 하지만 오빠 강태의 과보호는 날로 심해져만 가고……. ‘오빠를 내 남자로 만들자. 그게 빠르겠어.’ 어차피 핏줄도 안 섞인 남남이다. 계획을 바꾼다, 오빠를 꼬셔 서울에 가기로. 강태는 이런 자신의 생각 따윈 꿈에도 모를 것이다. -민강태(26): 낚싯배 여러 척과 굴 양식장을 운영하는 섬의 알부자. 해군 부사관 출신으로 주변 일대와 끈끈한 카르텔이 있다. 성격이 더러워 따르는 뒷소문이 많다. -유주희(21): 의붓오빠에게 휘둘리며 사는 심약한 소녀. 어떻게든 이 섬을 탈출하고 싶어 강태란 동아줄을 붙잡고 있다. 그러나 보기와는 달리, 속내는……. [본문 내용 중에서] 이런 좆집을 달고 여동생이란다. 그날 안 박아 봤으면 평생 동안 몰랐겠지. 어화둥둥 예쁘게 키우다가 엉뚱한 놈만 계 탈 뻔했다. 죽 쒀서 개 주는 호구가 될 뻔한 강태의 목대로 긴 핏줄이 도드라졌다. 당장 화풀이가 필요했다. 튀어 나가는 말이 심술이 묻어 사나웠다. “오빠가 니 보지 안 박아 줄 동안은, 어떻게 하랬나.” “아읏. 그, 그건…… 흐응, 응!” 살살 박기 시작하며 지껄인 말에 주희는 입술을 꾹 깨물며 말을 회피했다. 그러자 표정을 굳힌 강태가 그녀를 훅 뒤집었다. 좆이 꽂힌 채 몸이 돌아간 주희가 악 비명을 질렀다. “그새 잊었나. 응?” 강태가 달려들어 그 위로 가슴을 붙였다. 개처럼 엉덩이만 흔들며 푹푹 밑을 찧어댔다. 불알이 덜렁거릴 때마다 표피가 주름을 타고 요동쳤다. 그의 손가락이 음모 속을 비집고 파고들었다. 문질문질문질문질. “클리딸. 이렇게, 이렇게 딸치랬지.” “앙, 으아앙…… 앙……!” “자, 따라 해봐. 클리 딸.” 개처럼 네발로 선 상태였다. 묵직한 좆질과 함께 클리가 사정없이 비벼지자, 자지러지는 교성이 쏟아졌다. 강태는 엉망으로 변해 가는 여동생의 얼굴을 빤히 보며 계속해서 채근했다. 그녀의 손을 붙잡고 계곡 사이로 이끌었다. “그렇지. 함 해봐라, 니 손으로.” “아, 아앙! 응! 앙! 안 돼. 흐읍…….” “그렇게 말고, 더, 더 이렇게 세게 흔들면서.” “흐, 후아앙! 아아앙!” 순간, 가랑이와 두 다리 사이로 거센 물줄기가 뿜어져 나왔다. 두 번째 분수였다. 강태는 그제야 웃었다. 여동생의 애액에 흠뻑 젖은 자지가 뿌듯했다. 허리를 크게 물렸다가 강하게 박아 넣었다. 한껏 풀린 질구가 벌렁거리며 좆 둘레만큼 쉬이 늘어났다. 강태는 이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눈에 담았다. 도시로 나가면 딸깜으로 써야 했다. 쯔븟쯔쁫, 좆 기둥을 빠는 여동생의 보지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좀 더 자세히 관찰하고 싶었다. 통통한 엉덩이 두 쪽을 붙들고 힘껏 당겼다. 뻐끔거리는 뒷구멍이 드러났다. 그 위로 좆을 깨문 보지 구멍을 응시했다. 배 속 깊숙이 좆물을 싸며 허리를 연신 털었다. 꽉 맞붙은 사타구니가 마찰열을 뿜어냈다. 강태는 점점 더 속도를 올렸다. 퍽, 퍽, 퍽퍽퍽! “후읍, 후…….” “아응, 흣, 앙, 아앙!” 배를 타며 쌓였던 만큼, 자지를 빨아들이는 구멍에 모든 욕정을 쏟아냈다. 박는 동안 깨우쳤다. 여동생은 타고난 물보지였다. 내부는 좁고, 뜨겁고, 미끌거렸다. 언제든 박으면 박는 대로 좆 뿌리까지 꾸역꾸역 먹어 치웠다. 박히기 위해 태어난 보지는 바로 이런 것을 두고 말하는 게 아닐까. 강태는 생각했다. 운이 좋았다고. 첫날부터 다 받아먹을 때 알아봤어야 했다. 자신의 뽑기 운이 운수 대통한 것이나 다름없었다.
작품 정보
〈과보호가 지나친 우리 오빠〉는 주화입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5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