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조선 여자들 사이에서 비밀리에 내려오던 불온서가 있었다. 이른바 ‘빨간책’ 진정한 성의 자유와 쾌락에 눈뜨기 위한 적나라한 비책이 적혀있는 이 책은 조선의 공주로 빙의한 대한민국 디자이너 진가을과 조선을 뒤흔든 섹스 스캔들의 주인공 어화동이 온몸으로 체험한 아찔한 사랑의 기록이기도 하다. 남자를 1도 모르는 순수녀 공주와 성의 달인 기생이 펼치는 스펙타클한 섹스판타지 * ‘이거 뭐야? 혹시 섹스 그네? 그게 조선에도 있었단 말이야?’ 조금만 미끄러져도 자연스레 합체될 것 같았다. 서로를 맞이할 준비는 이미 마쳤다. 주영이 한 손으로 그네를 잡고 한 손으로는 조심스럽게 공주의 은밀한 곳을 만졌다. “기분은 어떻소?” “부끄럽사옵니다.” “기분을 말해보시오. 그래야 더 큰 희락을 누리지 않겠소?” “미친 듯 좋사옵니다.” 말이 끝나자마자 공주가 두 다리를 들어 고리에 걸었다. ‘이렇게 하는 거구나, 섹스 그네.’ #남자를 1도 모르는 공주 #희대의 요물 기생에게 조련 당하는 #조선을 뒤흔든 섹스스캔들 #빨간책을 뒤덮은 공주의 은밀한 사생활 #이국의 왕자와 조선의 사이코패스 사이에서

작품 정보

〈공주의 빨간책〉은 보보제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0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