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서양시대물 피폐물 근친물 초고수위 자보드립 공작_아들의_죽음 공작아빠의_침실에_딸이 #씨내리 #딸_관음하는_공작아빠 #관음하며_자위하기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근친간의 성애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다른 여인을 품으시면 되잖아요. 왜 딸인 저를 탐하려 하세요!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들을 사고로 잃은 공작 루퍼트. 그 슬픔에 시름시름 앓게 되고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루퍼트에게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하고, 증오해 마지않는 사촌이 그가 사망하기만을 바라며 그의 재산과 작위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그 꼴을 절대 볼 수가 없는 루퍼트는 아들을 낳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그때 한 여인이 눈에 들어온다. 욕망을 일으키도록 충동하는 그 여인은, 다름 아닌 그의 딸 아델라였다. [본문 내용 중에서] 하녀는 능숙한 손길로 아델라의 드레스를 벗겨 내기 시작했다. 잠시 후 티 없이 깨끗한 그녀의 고운 나신이 드러났다. 풍만한 가슴과 가느다란 허리, 탐스러운 엉덩이를 훔쳐보는 루퍼트의 목울대가 절로 꿀꺽, 울렸다. 눈앞의 광경에 아랫도리가 어김없이 반응을 보이자, 루퍼트는 바지와 속옷을 한꺼번에 끌어내렸다. 짙은 금색의 음모가 드러나고 곧이어 그의 거대한 좆이 퉁, 밖으로 튕겨져 나왔다. 그 상태로 잠시 기다리자, 아델라가 욕조로 들어갔다. 아델라의 옷을 정리하던 하녀는 그녀의 눈치를 보면서 창문 쪽으로 슬그머니 다가왔다. 그리고는 아주 조심스럽게 아델라가 방금 전에 벗은 속옷이 든 손을 등 뒤로 내밀었다. 루퍼트는 그걸 자연스럽게 낚아챘다. “아아, 하!” 아무런 수치도 없이 그것으로 제 자지를 감싼 후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윽, 허윽……!” 루퍼트는 목욕을 하는 제 딸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제 좆을 문질렀다. 속옷이 마치 아델라의 보지 구멍인 양 그 안에서 위, 아래로 천천히 흔들었다. 하얀 살이 물을 머금어 촉촉해졌다. 목이 타들어 갔다. 윤기가 아주 자르르 흐르는 게 눈앞의 것을 만지고 맛보고 싶어 애가 끓어, 미칠 노릇이었다.
작품 정보
〈공작은 딸의 자궁이 필요해〉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5,3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