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자보드립 초고수위 서양풍 유사근친 시아빠는_공작님 시아빠에게_사랑받고_싶은_새아가 #임신한_상태에서_공작_시아빠랑_섹하기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윈저 공작가의 아들 브룩스와 사귀는 사이지만, 공작의 반대에 부딪친 로즈마리. 혼전 임신, 뱃속의 아이가 아니었다면 로즈마리는 공작가의 대저택에 발도 들일 수 없었을 것이다. 혼전 임신 덕분에 간신히 시아버지와 대면하게 된 로즈마리는, 생각과는 너무 다른 잘생긴 윈저 공작을 본 순간 마치 첫눈에 반한 것처럼 묘한 심장의 두근거림을 느낀다. 결혼 후 윈저 저택에서 살게 된 로즈마리는 어느 날 우연히 공작의 도움을 받게 되고 그에 대한 보답을 위해 공작의 서재로 찾아간다. 그런데, “이걸 어쩌지, 이걸로는 부족한데.” 공작의 요구에 그의 앞에 무릎을 꿇게 된 로즈마리는 어쩔 수 없이 시아버지의 자지를 빨게 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무슨 일이냐?” 공작이 물었다. “어제 아버님이 저 넘어지지 않게 잡아 주셨잖아요. 그게 감사해서……,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제가 직접 만들어 봤어요.” 웃고 있는 입매가 떨렸지만 로즈마리는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다. 공작은 침묵했다. 거기에 용기를 얻은 로즈마리는 한쪽에 놓인 테이블과 소파 쪽으로 걸어갔다. 기다란 벨벳 소파에 앉으며 쟁반에 있던 것들을 테이블로 옮겼다. “아버님, 드셔 보세요.” 그 말에 공작의 까만 눈동자가 가늘어졌다. 묘한 눈길로 로즈마리를 한참이나 빤히 쳐다보던 시아버지가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나 그녀에게 다가왔다. 하……. 떨리는 숨을 삼키는데, 공작이 테이블로 손을 뻗었다. 그리곤 그녀가 만든 머핀을 하나 집어 들어 맛보았다. “맛이 어떠세요?” 로즈마리가 시아버지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러자 우뚝 멈춰 서서, 낮게 가라앉은 눈으로 로즈마리를 가만히 내려다보던 공작이 고개를 숙였다. 로즈마리의 귓가에 입을 대고, 바닥을 긁는 것처럼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이걸 어쩌지, 이걸로는 부족한데.” 부족하다니, 맛이 없다는 걸까? 제가 맛을 보았을 때는 꽤 괜찮았는데 공작의 입에는 맞지 않는 듯했다. “죄송해요, 아버님…….” 로즈마리가 난처한 얼굴로 쩔쩔맸다. 그런데 그때였다. 그런 그녀를 가만히 내려다보던 공작이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을 했다.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으렴.” “……네?”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으라고 말했을 텐데.” 갑자기 제게 왜 이런 요구를 하는지, 로즈마리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공작이 어서 하라고 눈짓하자 어쩔 수 없이 소파에서 일어났다. 그리곤 공작의 앞으로 가 천천히 무릎을 꿇고 앉았다. 혹시 이따위 머핀을 줬다고 벌을 주려는 걸까? 로즈마리는 긴장되는 마음에 침을 꼴깍 삼켰다. 그런데 공작이 그녀 앞에서 천천히 하의를 벗기 시작했다. 버클을 푼 뒤, 바지를 벗어 내렸다. 세상에……. 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야? 믿기지 않는 눈앞의 현실에 혼란스럽다 못해 경악했다. 여러 번 눈을 감았다 떴지만 눈앞의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브리프를 뚫을 기세로 서버린 자지를 공작이 꺼내 들었다. 그러자 시아버지의 자지가……, 이미 핏줄까지 잔뜩 선 채로 성이 나 있는 거대한 음경이 배 위로 단단하게 올라붙었다. 그 광경을 보는 로즈마리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브룩스 외에 처음 보는 성인 남자의 성기였다. 그런데 공작의 자지는 브룩스의 성기와는 비교할 바도 못되게 컸다. 길이도, 굵기도…… 이루 말할 수 없는 거대함에 놀라 로즈마리는 그야말로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멍하니 시아버지의 성기를 보고 있는데 순식간에 팔을 뻗어 온 공작이 그녀의 머리채를 한 번에 잡아챘다. 이어 머리채를 잡은 손을 아래로 당겨 로즈마리의 얼굴을 위쪽으로 들리게 한 후 움직일 수 없게 고정했다. “아윽!” 아픈 신음을 터트리는데 공작이 희뿌연 액이 맺힌 요도 끝을 로즈마리의 눈꼬리에 문질렀다. “하아…….” 발간 눈꼬리에 끈적한 액이 묻어 반질거리자 귓속과 콧대, 코끝 위를 귀두로 한 번씩 문지른 공작이 성기를 입술로 내렸다. 검붉은 귀두를 그녀의 입술에 대고 진득하게 비볐다. “아, 아버님……!” 기겁한 로즈마리는 입을 꽉 다문 채 거부했다. 이러지 말라고 애원하는 눈빛으로 그를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하지만 공작은 봐주지 않았다. 남은 손으로 그녀의 턱을 잡고 억지로 입을 벌렸다.
작품 정보
〈공작 시아버지에게 사랑받는 새아가〉는 조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5,4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