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더티토크, 도덕적/윤리적으로 결함 있는 인외 존재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젊은 귀부인, 루이자. 전쟁은 끝났지만, 죽은 남편의 유해는커녕 그가 쓰다 남긴 편지 반절만이 그녀의 품에 돌아왔다. 그 후 루이자는 자신을 짝사랑해 오던 남편의 오랜 친구로부터 청혼을 받고 재혼했으나, 새 남편은 고작 1년 만에 그녀를 두고 다른 여자를 정부로 들인다. 그로 인해 루이자의 삶은 다시 한번 무너지게 되고, 힘겨운 나날을 견디다 못한 그녀는 이루어지지 않을 소원을 빌었다. “……남편의 마음이 제게 다시 돌아오게 해 주세요.” “아이를…… 가지게 해 주세요.” “죽은 남편을 제게 돌려주세요.” 그러나 그날 밤, 공작부인의 간절한 기도에 응해 침실의 문을 두드린 것은……. “편지의 뒷부분을 듣고 싶지 않아?” 전남편과 너무나도 똑같은 모습을 지닌 악마, 그와렐이었다. “루이, 나는 네게 아이를 줄게. 그건 네 남편의 아이가 될 거야.” “그 대가로 나는 조금의 즐거움을 얻는 것뿐이지.”

작품 정보

〈공작부인의 침실에 어둠이 밀려오면〉은 슈퍼하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필연매니지먼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1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