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공동가족(파계의밤) 작품 소개 작품 키워드:#현대물 피폐물 하드코어 소유욕/독점욕/질투 나쁜남자 오만남 절륜남 #유사근친 #상처녀 #동정녀 #더티토크 #굴림녀 #복종녀 #고수위 #관음/서베일런스 남자 주인공: 강도윤— 강성 그룹의 후계자. 정숙한 귀공자의 가면 뒤에 이복동생을 향한 포식자의 광기를 숨긴 남자. 새엄마가 들어온 날부터 서우를 저택의 가장 어두운 사각지대로 몰아넣고 무자비하게 유린한다. 여자 주인공: 서우— 새엄마의 딸. 순결한 들러리 드레스 뒤에 새오빠의 난폭한 삽입에 길들여진 수치스러운 몸을 숨기고 있다. 아버지가 지켜보고 있다는 공포 속에서도 도윤의 거대한 기둥 아래 무너져 내린다. 이럴 때 보세요:가장 신성해야 할 새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는, 가장 질척하고 배덕한 파계를 보고 싶을 때. [소개글] “아버지가 새어머니 손가락에 반지 끼워주는 동안, 넌 여기서 내 걸 받아내며 개처럼 짖어야지. 안 그래, 착한 동생아?” 위층에서는 아버지가 새엄마에게 평생을 약속하며 위선적인 행진곡이 울려 퍼지던 밤. 대저택의 어두운 혈관 같은 지하 와인 저장고에서 서우의 순백의 드레스는 갈기갈기 찢겨 나갔다. 서우를 유린한 포식자, 새오빠 강도윤의 낙인이 그녀의 온몸에 새겨진다. “거짓말…… 그럴 리 없어…… 아버지가…….” “네가 내 기둥을 목구멍 끝까지 삼키면서 눈물 흘리는 거, 아버지가 다 보고 계시더라고. 아주 흥미롭다는 듯이.” 다이닝 룸, 서재, 그리고 거울 너머의 시선까지. 스탠드 뒤, 죽은 짐승의 눈깔처럼 박혀 있는 시커먼 카메라 렌즈가 그녀의 치부를 정면으로 포착한다. “더…… 더 박아줘, 오빠…… 아버지가 다 보시게…… 내 앞 뒷 모두 오빠 꺼 없으면 못 살게 됐다고…… 아아아!” 가장 정갈한 가문의 이름 아래 펼쳐지는 가장 추잡한 지옥. 서우는 제 안을 짓이기는 도윤의 거대한 기둥과 렌즈 너머 아버지의 시선 아래, 영원히 타락해가는 ‘공동가족’의 일원이 되기를 맹세한다. ※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가학적 묘사, 더티 토크,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공동가족〉은 빨간통조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립글로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