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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글로 배운 연애와 섹스는 이제 그만. 웹소설 덕후, 27년 모태 솔로, 여행 가이드 강해은. 소설 속 남주들에 맞춰진 눈높이와 자위로 버텨온 세월 끝에 이제 진짜 남자의 좆이 미치게 궁금해졌다. 엘리베이터 안, 정체 모를 남자의 짙은 향에 도망치듯 들어온 숙소에서 맥주와 함께 웹소설을 탐독 중 노트북에 묘한 팝업창이 뜬다. [이상형 매칭 서비스-세상의 모든 남자. 체험하시겠습니까] 클릭한 순간, 객실 벨이 울리고 눈앞에 서 있는 건 그 어떤 남주보다 완벽한 얼굴과 피지컬의 매칭남. 그 밤 27년 수절은 완전하게 끝이 나고, 난생처음 느낀 새로운 쾌락에 눈을 뜬다. “너무 커. 안될 거 같아요… 불가능해.” 뼈가 모두 벌어지는 것만 같은, 아니 아래의 살이 모두 저며지는 듯한 참을 수 없는 통증과 처음 느낀 이물감에 이가 부딪히고 몸이 사정없이 떨렸다. “하아… 너무…” “아직도 불가능해? 힘 빼라고 했잖아. 보지를 빨아줘야 힘을 빼네. 영악해.”

작품 정보

〈골라 먹는 줄 알았더니 나만 먹히는 룸서비스〉는 서라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2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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