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강압적 관계, 나이차이, 현대물, 계략남, 애널플, 수치, 능욕, #유혹녀, #계략녀, #자보드립 “경비를 경비아저씨라고 부르지 뭐라고 불러요?” 퍽 억울해 보이는 목소리가 가냘프게 떨리자, 그가 말랑한 가슴을 터뜨릴 것처럼 꽉 쥐고 이죽거렸다. 움켜쥔 가슴의 꼭지를 검지로 살살 긁던 경비가 반대편 손을 스커트 안으로 넣으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말투는 걸레던데... 보지는 어떤지 좀 볼까?” “아...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울먹이는 목소리에 반응한 건지 경비 유니폼의 짙은 네이비색 바지 앞섬이 위로 솟아올랐다. 꺼떡거리며 미세하게 꿈틀거리는 좆의 움직임을 본 연지의 눈이 커다랗게 떠졌다. “걸레를 걸레라고 부르지 뭐라고 불러?” 경비는 반대편도 똑같이 만들어 동전 크기로 젖은 연지의 속옷을 전리품처럼 자기 바지 주머니에 쑤셔 넣었다. “아흣... 아으... 읏” 흉흉한 크기의 자지를 한 손으로 주물럭거리며 그가 귓가에 속삭였다. “37층에 도착할 때까지 네가 안 가고 버티면 나도 놔줄게. 대신 혼자 가버리면 뒷구멍도 개통할 거야. 알아들었어?” “시... 싫어요” “존나 쫄깃하네. 이런 구멍을 가지고 혼자 위로하면 너무 아깝지 않아?”
작품 정보
〈경비 아저씨, CCTV 좀 꺼주세요〉는 용2용2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7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