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P 배덕물 더티토크 강압적관계 계략남 오메가버스 현대물 #고수위 #어디선가_암캐_냄새가_난다_했더니_애기_너였구나 #아주_예쁘구나_빨아_달라고_젖통도_내놓고 #우선_소독부터_하자_애기야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삼촌들의 과보호를 피할 공간이 필요했고, 예비 신랑은 내 배경을 원했다. 우리는 사랑하지 않아도 잘 맞았다. 그렇게 결혼식 날이 되었고, 나는 예정일도 아닌데 갑작스러운 발정기를 맞이했다. 도하의 손길에 새하얀 웨딩드레스가 위로 들어 올려졌다. 도하는 홍건하게 젖은 팬티 위를 누르며 안타깝지 않은 목소리로 탄식했다. “저런. 애기야, 보지물이 질질 새는구나.” “흐읏……!” “우리 애기가 하객들 앞에서 실수하면 안 되니까 삼촌이 도와주마.” [본문 내용 중에서] “사, 삼촌…… 하지 마요…….” 자신은 삼촌에게 이런 기분을 느껴선 안 됐다. 삼촌도 제게 이래서는 안 됐다. “쉬이, 아가.” 쇳내가 날 것처럼 차가운 목소리와 다르게 ‘아가’라고 부르는 톤은 다정했다. 소중한 피보호자를 부르는, 변화 없는 호칭과 지금 하는 행위 사이의 괴리가 서율을 더 미치게 했다. 도하는 손가락을 한 개 더 찔러 넣었다. 내벽을 부드럽게 위아래로 쑤시며 다른 손으로 서율의 음핵을 문질렀다. “으응!” 질 내벽이 손가락을 꽉 물었다. 도하는 손가락을 깊숙하게 집어넣고 잠시 그 속살을 느끼듯 멈춰 섰다. 그러면서 음핵을 더 빠르게 뭉갰다. “아응, 으응, 흐응, 삼촌……, 도하 삼촌…….” 도하를 부르는 목소리가 촉촉하게 젖어 들었다. 매달리는 듯한 음색이었다. 도하는 잘 익은 복숭아 같은 서율의 목덜미에 입을 맞추며 더 많은 양의 페로몬을 방출했다. “아가.” 아가라고 부를 때마다 서율의 안이 손가락을 더 꽉 물었다. 움찔움찔 조여대는 내벽을 손끝을 세워 둥글게 문질렀다. 그리고 아까까지 얌전히 있던 게 거짓말인 듯 빠르게 속살을 휘저었다. 서율이 몸을 부르르 떨며 절정을 맞이했다. 알파의 사정을 부추기듯 그녀로부터 나는 단내가 더욱 농밀해졌다. 도하는 서율의 허리를 붙잡아 강제로 그녀의 몸을 앞으로 돌렸다. 갈색의 눈동자가 흥분으로 흐리멍덩하고, 붉은 피부 위로 눈물 한 방울이 떨어졌다. 계속 이로 짓씹었는지 붉게 칠해진 입술에 피가 맺혔다. 열심히 손질 받은 머리는 엉망이 되어 머리카락이 삐져나와 있었다. 잔뜩 흐트러진 그 모습을 도하는 특유의 무기질의 시선으로 내려다보았다. 도하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바지 버클을 풀어, 우람한 성기를 꺼냈다. 깔끔하고 신사답게 생긴 도하의 얼굴과 다르게 그의 검붉은 성기는 흉측할 정도로 울퉁불퉁했다. 서율은 순간 등허리가 쭈뼛 서 이성을 되찾았다. 아, 안 돼…… 다리를 오므리려 했으나 도하가 다리 사이에 있어서 불가능했다. 소파 등받이만 등에 닿을 뿐 도망갈 공간이 없었다. 도하는 서율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손으로 좆 기둥을 문지르고, 음부에 귀두 끝을 맞췄다. 뜨거운 귀두가 음부를 벌려 가며 조금씩 안으로 파고들었다.
작품 정보
〈결혼식장에서 삼촌들과〉는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6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