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계약, 서브공있음, 외국인, 리맨물, 코믹/개그물, 고수위, #뽕빨물, #기승전떡, #티격태격 #미인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재벌공, #절륜공, #결벽증공, #싸가지공, #혼혈공, #안경공, #귀축공, #돈많은전무님이공, #수만더럽지않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까칠수, #유혹수, #도망수, #능력수, #얼빠수, #뻔뻔수, #문란수, #카사노바수, #쾌락주의수, #섹스에환장한수 가는 남자 막지 않고, 오는 남자 쌍수 들고 환영. 방탕한 삶을 일삼던, 권우민. 우민은 한국에서 모델 에이전시 매니저 일을 하다가 남자 모델들을 모조리 따먹고 다닌 사실을 들켜 프랑스로 도피한다. 굴지의 제약회사 통역사로 취직하여 한국에서 못다 한 욕구를 풀겠노라고 결심한 찰나, 싸가지 없고 결벽증까지 가진 전무님, 레이먼을 만나게 된다. 외모는 취향 범벅이지만, 까칠하고 차가운 레이먼은 줘도 안 먹고 뱉을 남자라며 못 박아 놓는 우민. 그러나 어떠한 사건이 계기가 되어 레이먼과 비밀스러운 관계를 갖게 되고, 이상하게 그 이후로 우민은 외모며 테크닉이며 완벽히 취향인 그가 다가오는 것을 도무지 거부할 수 없다. 전무님, 안 돼요, 안 돼, 안…… 돼, 돼, 돼……. 무한히 자유롭고 한량다운 권우민의 앞날에 쾌락의 먹구름이 드리우는데……. *** “전무님, 진정하세요. 그……. 오늘 제가 전무님 집으로 갈까요?” “뭐하러. 여기서 하면 되는걸.” “아, 정말!” “쉿. 바깥에 다 알리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나불거려 보던지.” 우민은 정말 소리치고 싶은 마음이었다. 분명 어젯밤에도, 새벽에도, 심지어 출근하기 전에도 해 놓고! 어떻게 또 저리 팔팔하게 세울 수 있는 거지? 출근한 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그가 넘치도록 절륜하단 사실을 이런 식으로 확인하고 싶지 않았다. 제 뒤도 한계란 게 존재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민은 섹스라면 사족을 못 쓰는 사람이었고, 몸도 어느샌가 기대감에 잔뜩 달아올라 뒤를 열고 절로 빠끔거렸다. 오밀조밀한 입구가 꿈틀거리면서 레이먼의 물건을 애타게 바라고 있었다.
작품 정보
〈[BL] 결벽 스크래치〉는 비타드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크노블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