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는 마침내 욕실 안으로 내 알몸을 기어이 들이밀고 말았다. 그 찰나같이 짧은 순간, 신기하게도 누나와의 어린 시절 추억들이 영화필름 거꾸로 돌아가듯 좌르르 스쳐지나갔다. “꺄아아악!” 날 발견한 성아 누나가 거품 타월로 유방과 사타구니를 가리면서 비명을 질렀다. “누, 누나 나야! 현준이야 현준이! 현준이라구!” 나는 누나의 알몸을 잔뜩 껴안으면서 누나를 달랬다. 누나의 알몸엔 비누칠이 된 까닭에 엄청나게 미끈거렸다. 그녀는 미니스커트를 바싹 잡아당겨 허리춤에 올리고 허공에 껄떡거리는 내 물건이 있는 곳으로 주춤거리며 올라타 앉았다. 그리고 내 성기를 손에 쥐고 벗지도 않은 팬티 끈 한쪽을 잡아 자신의 허벅지 안쪽으로 밀어붙였다. 그러자 노골적으로 드러난 음부에 대고 내 성기의 예민한 윗부분을 비비며 서서히 조준을 했다. 그녀의 등 뒤에서 보이는 그런 모습은 내게는 굉장한 자극을 주었다. 용태는 의자를 끌어당겨 경희 앞에 앉아 치마 속으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경희는 제자가 겁도 없이 선생님의 밑두덩을 쏘아보자 황당했지만, 한편으로는 은밀한 곳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에서 느껴지는 노출증의 쾌감이 짜릿한 것 또한 사실이었다. 그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움찔거리듯 욱신욱신 달려드는 묘한 쾌감에 온몸이 바르르 떨렸다. "선생님도 좋아요?" "뭐가?" "남자에게 보여주니까 흥분되냐고요?" "네가 날 협박하니 어쩔 수 없이 벌려준 거잖아!" 형수의 입이 벌어진 틈을 타 난 형수의 얼굴을 내 쪽으로 돌렸다. 자연스럽게 형수의 입속으로 내 물건이 빨려 들어갔다. “아! 혀, 형수님!”그것은 굉장한 자극이었다. 내 기둥대가리가 그토록 원하던 형수의 입 속으로 들어가면서 온몸이 구름 위로 솟구치는 기분이었다. 형수도 입 속으로 들어간 내 기둥대가리를 깊이 빨아들이면서 촉수 같은 혓바닥으로 끈적끈적하게 그 끝을 교묘하게 돌려댔다. 격한 섹스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격하게 PLAY하는 여자〉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