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뭐 꿈인데 사촌간이라고 해도 근친은 아니겠지 그리고 지랑 나랑 피 한 방울 안 섞였는데.’ 그러면서 수희의 짧은 치마를 바로 올려 버리고 그녀의 앙증맞은 팬티를 벗겨 내 버렸다. 수희의 얼굴은 빨갛게 흥분이 되어서 입을 벌리고 있었다. 민수는 혀를 수희의 입안에서 이리 저리 돌리고 손가락은 수희의 음부 안에 푹 소리가 나게 집어넣었다. ‘아흐 아아! 아아!’ * “오, 오빠… 나 첨인데… 첨부터 뒤로 하는 거야? 글구 이러다 임신하면 어떡해!” 처음부터 뒤로 하느냐는 말과 임신하면 어떡하느냐는 은하의 말이 나를 조금은 쪽팔리고, 암담하게 만든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은하에 대한 정복욕 때문에 숨마저 제대로 내쉴 수가 없었던 나는 다음 순간 그녀의 상체를 으스러져라 끌어안으며 소리쳤다. “내가… 내가 널 죽을 때까지 책임질 거야! 이제 들어간다!” * “좋아! 네가 원했으니 나 원망하지 마라!” 나는 젖 먹던 힘까지 다 짜내어 몽둥이질을 했다. 처음에는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타냐는 흥분과 후장이 쓸리는 고통 중 쾌락을 먼저 맛을 봤지만 점점 고통을 느끼는지 소리를 지르며 날 막았다. “Stop!” 멈추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나도 지지 않고 소리를 쳤다. “미쳤냐? 널 완전히 보내주겠어. 두 번 다시 한국 남자를 우습게보지 말라고!” * “왜 이렇게 안 들어가는 거야? 너 이쪽으로 해 본 거 맞아?” “오빠가 요령이 없어서 그런 거야. 그렇게 한꺼번에 들이밀지 말고 조금씩 넣어 봐. 밀었다 뺐다 하는 식으로 말이야.” 제길! 이 딴 걸 코치까지 받아야 하다니.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어쨌거나 이 방면에선 그녀가 나보다 선배인 게 사실이니까. 금단과 애널섹스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거긴 넣으면 안돼〉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4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