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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조직/암흑가 소유욕/독점욕/질투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고수위 절륜남 #집착남 #계략남 #순진녀 #동정녀 희연의 스무 살 생일. 인생 최고의 날은 한순간에 최악의 날이 되어 버린다. 사채업자 견석우가 집에 들이닥친 것. 희연은 오빠를 살리는 대가로 그의 집에 살며 잠자리를 갖는다. 채무 관계일 뿐 마음은 주지 않겠다는 다짐도 잠시, 희연은 점점 견석우에게 끌리게 되는데……. * “이 표정으로 꼬시는데 어떤 사내새끼가 가만히 있어. 안 박으면 등신이지. 속살도 야들야들하니 맛있는데. 안 그래?” “언제 꼬셨다고. 내 표정이 어떤데요?” “음란해. 질싸 하고 싶게.” “그런 말 듣기 싫, 읏. 전화 오는데…… 제발 꺼요.” 발신자가 끈질긴 사람인지 계속 벨 소리가 울렸다. 끊겨도 오고 또 오고. 받을 때까지 전화를 걸 심산인 듯했다. “하아. 방해하지 말랬는데 어떤 놈일까.” 견석우는 몸을 물리고서 협탁으로 손을 뻗었다. 겨우 벗어난 희연은 침대 가장자리로 도망가려 했다. 그러나 허리를 붙잡혀 견석우의 위에 앉게 되었다. 귀두가 음순을 이리저리 뭉개다가 구멍을 찾아 들어갔다. 발기한 좆에 꽂히는 순간 희연은 작은 소리조차 내지 않기 위해 호흡을 참았다. 휴대폰 액정을 확인한 견석우가 전원을 끄는 대신 전화를 받아서였다. 경박한 중년 남성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어이, 개 상무.] “씹. 기분 잡치게. 왜 전화해서 지랄이실까, 남 전무님?” [내가 뭘? 견 씨니까 개 맞잖아. 개 견.] “누가 성씨에 그 한자를 씁니까? 무식하면 좀 닥치고 살지. 끊습니다.” [야아! 기다려라! 쓰읍, 볼일이 없으면 전화를 했겠냐. 나 한가한 사람 아니여.] “바쁘니까 용건만 간단히.” 남 전무가 새로 인수한 사업체 이야기를 떠들기 시작했다. 견석우는 대충 호응하며 상하로 좆을 쳐올렸다. 철퍽철퍽 부딪치는 소리가 스피커를 통해 건너편까지 들릴 정도로 점차 요란해졌다. 희연을 곤란하게 만들려는 수작이 분명했다. 얄미워, 개자식.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개자식과 배덕한 짓》

작품 정보

〈개자식과 배덕한 짓〉은 메디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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