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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하자는 음탕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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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옆집에 사는 두 자매와 실타래처럼 뒤엉킨 섹스 스캔들! 급기야 내 남편까지… <이젠 이틀에 한번씩 찾아오는 철규씨와 경희, 나, 셋이서 번갈아 가며 섹스를 즐기게 됐어. 처음부터야 안했지만 철규씨는 교대로 요구하고, 경희는 철규씨한테 이미 오래전에 길들여져 있었기 때문에 항상 내 눈치를 살펴가며 했는데, 나 또한 그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어느 정도 그런 섹스에 맛이 들고, 길들여지더라고. 셋이서 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렇게 시도한 후론 철규씨는 늘 셋이서 함께 하기를 원했어.>

작품 정보

〈같이 하자는 음탕녀들〉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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