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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같이 엎드린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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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딸은 내 엉덩이를 쥐고 자신의 구멍 깊숙한 곳에 물건이 끝까지 들어올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물었다. “엄마가 더 잘해요? 내가 더 잘해요?” 엄마 껀 농염하고 경험이 많아서 쫙쫙 씹어주는 맛이 있는 반면, 딸의 구멍은 서툴지만 나름대로 갖고 노는 재미가 있었다. 나는 별 고민할 것 없이 ‘네 게 더 좋아.’ 라고 말했다. 나는 세상을 편하게 사는 법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었다. 그러자 딸은 감동한 듯한 표정으로 내게 와락 안겼다. 아줌마는 슬립을 벗어 던지며 알몸으로 내 거시기를 마구 빨아대기 시작했다. 아아! 내 거시기가 그녀의 입 안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아! 아아! 정말 엄청 잘 빤다. 그녀는 혀 하나로 내 거시기를 지배하고 있었다. 내 온 몸에 힘이 쭉 빠지는 것 같다. 나도 모르게 스르르 바닥에 그냥 누워버리고 말았다. 아줌마는 내 거시기를 빨아대면서 내 옷을 하나씩! 하나씩! 다 벗기고 있었다. 옷을 벗는 그녀의 자세는 너무 자연스러워보였다. 마치 남편 앞에서 옷을 벗는 것처럼. 카메라 앞에서 자기 조갯살을 열어주던 수연이도 흠칫 놀란 모양이었다. “어, 엄마! 다 벗을 거야?” “누드 그림인데 그럼 다 벗어야지.” 어깨에 걸린 끈을 내려 슬립을 아래로 벗으며 그녀가 나와 수연이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슬립이 주르륵 바닥에 떨어졌다. 허리를 숙이는 그녀는 팬티부터 벗었다. 그러나 무성한 음모 근처에 이르렀을 땐, 행여나 아줌마가 화를 낼까봐 조금 망설여지는 거였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아줌마의 조갯살을 덥석 베어 물었다. “어, 어맛!” 아줌마는 놀래서 비명까지 질렀지만 난 모른 체 계속해서, 질컥이는 조갯살을 빨아대었다. 그러자 처음엔 말리려고 내 머리를 잡았던 아줌마의 손에서, 점점 힘이 빠져나가는 거였다. 모녀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같이 엎드린 모녀〉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1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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