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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침대로 데려가면서 남균은 가만히 속삭였다. 누구의 애를 배고 터질 것 같은 젖통이 되었니, 승예야. 그래도 괜찮아. 이번에는 내가 널 임신시킬 거니까. 너의 젖을 빨아 마실 때, 나는 깨달았어. 이걸 그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겠다고. 내가 아기 아빠가 되어줄게. 이미 태어난 아기도, 곧 네 자궁 안에 들어찰 아기도. 네 젖을 불려 놓고 젖물을 터트리고, 네 보짓살을 여물게 하는 아기들은 전부 다 사랑해줄 거야. 젖도 달고, 액도 달고, 생긴 것도 이리 달콤한 승예야. 이제 너는 내 좆만 먹어. 나는 네 젖만 먹을게.

작품 정보

〈강의실에서 젖을 짜다가〉는 금죵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2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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