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SM 하드코어 원홀투스틱 딜도 연인 동갑 #능글공 #다정공 #사랑꾼공 #미인수 #적극수 #명량수 #잔망수 #유혹수 #단행본 가짜 좆과 진짜 좆의 차이?! “진짜 이거 가짜 맞지? 흐응….” “이 새끼? 계속 발기해있으니까 가짜겠지.” “자꾸 새끼라고 해, 으응, 질투 나?” “너무 좆 같이 생겼어.”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말을 하며 상훈이 손목에 힘을 주었다. 꾸욱 구멍 입구 주름을 누르며 찬찬히 들어가기 시작한 딜도가 서서히 자취를 감췄다. 가장 두터운 귀두를 넣으니 마치 상훈의 성기를 삽입한 것처럼 재연이 주먹을 쥐었다 펴기를 반복했다. 제 손에 들려있는 딜도가 어색해서 상훈은 눈을 질끈 감았다 떴다. 딜도와 구멍 모두 흥건한 덕분인지, 기둥을 밀어 넣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았다. 뱃속에 길을 만들며 들어오는 딜도는 눈을 감으면 정말 좆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었다. 뭉툭하게 올라온 귀두와 살짝 갈라진 선단, 기둥과 귀두가 이어지는 부분의 턱과 핏줄 하나하나까지. 기둥까지 밀려 들어온 성기를 내벽으로 꽉 물고, 재연이 작게 신음했다. *공/ 상훈 가짜 좆, 딜도를 그 새끼라고 부르며 괜한 질투를 하지만, 애인의 부탁이라면 들어주는 다정한 남자. 부탁을 들어주던 도중, 자신이 원하는 바가 생기면 조금 몰아붙이기도 한다. *수/ 재연 상훈의 좆을 닮은 딜도를 주문 제작한 뒤, 신기함에 딜도를 써보려고 한다. 진짜 좆처럼 생긴 딜도를 넣고, 상훈을 자극시킨다.
작품 정보
〈가짜와 진짜〉는 아그노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