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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로판 고수위 자보드립 금단의관계 나쁜남자 동정녀 #가짜_성녀 #추락한_성녀 #이렇게_음란한_게_진짜_성녀일_리_없지 #분수라니_진짜_처녀_맞아?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짜 성녀님, 이제 남자한테 따먹혔다는 게 들통나면, 넌 아주 끝장이야.” 라리엔느. 신이 내린 성녀. 아니, 신이 내린 줄 ‘알았던’ 성녀. 하지만 얼마 전, ‘진짜’ 성녀가 나타나며 그녀는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고, 급기야 자신을 지키던 성기사 아스옴에게 겁탈을 당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아읏! 흐, 아니, 싫어, 그만-!” “싫기는, 이렇게 아랫구멍으로 꽉꽉 물어대면서.” 라리엔느가 비명을 지르며 아스옴을 밀어내려고 했지만, 그는 오히려 그녀의 팔을 뒤로 꺾어 손으로 쥘 뿐이었다. 아스옴이 허리를 놀릴 때마다 검붉고, 혈관이 툭툭 튀어나와 있는 좆이 라리엔느의 구멍을 찔렀다. 라리엔느는 손이 뒤로 틀어 올려진 채로 개가 흘레붙는 것처럼 엉덩이를 쭉 내밀고, 아스옴이 흔드는 대로 흔들리고 있었다. 손목이 단단히 잡혀서 도저히 벗어날 수 없었다는 게 더 맞을 거였다. 아스옴의 좆이 라리엔느의 보지를 찌를 때마다 애액이 튀었다. 라리엔느의 허벅지는 이미 애액으로 푹 젖어 엉망이었다. 아스옴이 막무가내로 라리엔느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 쑤셔 넣었지만, 그녀의 보지 구멍은 애액을 흘려대기에 바빴다. 그리고 이미 잔뜩 주무르고 거칠게 만진 가슴에는 붉은색 손자국이 가득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젖꼭지는 단단하게 솟았고, 젖꼭지를 만져댈 때마다 보지 내벽이 좆을 꽉꽉 물어댔다. 이런 주제에 싫다고 도리질을 치는 라리엔느가 아스옴은 너무나 웃겼다. 라리엔느가 입은 단정한 옷, 성녀들이 입는 옷은 이미 구겨져서 엉망이 된 채였다. 라리엔느의 처지와 똑같았다. “씨발, 이제는 성녀도 아닌 게.” 아스옴이 라리엔느가 입은 옷을 거칠게 찢었다. 신전의 문양이 수놓인 성녀의 의복은 이제 넝마 쪼가리나 다름이 없었다. 옷이 그렇게 찢어발겨지자, 라리엔느는 눈물을 뚝뚝 흘렸다. ‘왜, 아으응! 이런, 이런 일이, 제게, 아읏!’ 신의 성상(聖像)을 올려다보며 라리엔느가 몸을 가늘게 떨었다.

작품 정보

〈가짜 성녀는 매일 밤마다〉는 S스는 꿀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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