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말로 선생님이 자신의 그곳에 가지를 꽂을 줄은 몰랐다. 그것도 자위까지 하면서… 그래서 나는 가지 대신 내 육봉을 꽂을 결심을 하고… <“쉬잇~ 선생님! 어머니 깨시겠어요!” 옆에서 쌔근쌔근 잠들어 있는 선생님의 어머니를 약점 잡아 부지런히 실랑이를 벌인 끝에, 결국엔 선생님의 잠옷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벗겨내는 성과를 거둘 수가 있었다. 다시 한 번 선생님의 은밀하고 아름다운 비경이 펼쳐 질수 있었다. 가까이서 본 검은 터럭들은 아까보다 더 부드럽고 곱슬 거렸고 그 밑에 세로로 찢어진 꽃잎역시 더 예쁘게 꿈틀대고 있었다. 저 자줏빛 꽃잎 속엔 조금 전 가지자위를 통해 얻은 끈적끈적한 애액들이 범벅이 되어 엉겨 있을 것이다. “승재너어~ 어쩜 네가 나한테 이럴 수가 있니? 넌 참 나쁜…어어엇!”>
작품 정보
〈가지 꽂은 여선생〉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