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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면 너머로 감춘 사랑, 그러나… 데인은 가면무도회에서 카르멘 가면을 쓴 여인에게 강하게 끌린다. 그 가면 속의 주인공은 뜻밖에도 10년 전 신분상의 차이로 헤어진 연인 케이티였다.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서로에게 빠져들지만 둘 사이에는 여전히 오해가…. ▶ 책 속에서 "이것이… 당신이 내게 바라는 전부인가요, 카버?" "아니오." 그녀의 아름다운 곡선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그가 대답했다. "전화하겠소. 다음에 또 만납시다." 그는 눈썹을 치켜떴다. "…당신이 원하는 게 이게 다가 아니라면 말이오." "전혀 아니에요." "좋소." 그가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그녀는 미소를 되돌리는 대신 최대한 냉정하게 말하려고 애썼다. "나도 사람이라는 걸 기억해줘요."

작품 정보

〈가면의 추억〉은 에마 다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2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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