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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핼은 그녀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빼앗아 가버렸다. 카렌에겐 언론계의 거물 핼 치솜이 괴물처럼 여겨졌다. 그가 자신의 쌍둥이 언니 커스티와의 결혼을 거부하는 바람에 카렌은 언니의 아이를 입양하게 된다. 그후 커스티는 테러리스트에 의해 죽음을 당하게 되는데 그때 비로소 핼에게 아들이 있음을 밝힌다. 핼은 카렌에게 자신과 결혼하지 않으면 아이를 데려가겠다고 위협하지만 카렌은 그가 감정도 없는 냉혈동물처럼 느껴질 뿐이다.

작품 정보

〈거울 속의 시간[할리퀸]〉은 에마 다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3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3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855, 2.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8.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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