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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연인들을 위한 날인 발렌타인 데이. 케이틀린은 데이비드가 이 날 사랑을 고백해 오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막상 그 날이 되자 일은 꼬이기만 한다. 두 사람은 과연 진정한 발렌타인 데이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나의 반쪽[할리퀸]〉은 에마 다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2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2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5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6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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