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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무협물 오래된연인 친구>연인 원나잇 여공남수 운명적사랑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순정남 #직진녀 #유혹녀 #동정녀 #짝사랑녀 #털털녀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강력한 양기와 발정기의 기운이 응축된 영물의 내단. 비익화조를 처단해 정수를 얻게 된 남궁윤이 십 년 상성의 친우, 팽아린에게 보여준다. 그런데…. “삼켰어?” “어….” 내기로 장난을 친다는 게 목울대를 친 팽아린 덕분에 남궁윤은 내단을 꿀꺽 삼켰다. 발정의 기운이 기맥을 타고 흐르기 시작하는데…. *** “시작하면 되돌릴 수 없을 거야.” 목을 긁는 듯한 저음과 함께 자지를 움켜쥐었던 손을 위아래로 움직였다. 노골적인 손놀림이 아주 음탕하기 짝이 없었다. 수음을 이어가는 그의 손길에 시선이 빼앗긴 팽아린은 얼이 빠질 수밖에 없었다. 방금 그가 한 말은 마지막 경고일 것이다. 저 흉기를 집어넣어야 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넣어줘.” 그녀의 답은 아까나, 지금이나 정해져 있었다. *남주/ 남궁윤 (남궁 세가 후계자) 명문 세가답게 평소에 예의가 바르지만, 자신감이 넘쳐 가끔 오만해 보인다. 장난기가 많아 팽아린을 자주 약 올린다. *여주/ 팽아린 (하북팽가 소저) 쾌활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지만, 십 년 상성인 남궁윤에게 자신의 짝사랑을 털어놓지 못한다. 행동이 좀 거칠지만, 정이 많은 편이다.

작품 정보

〈XX의 기운〉은 몰랑몰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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