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개천의 거지에서 대륙 최고의 퇴마사로 거듭난 은여울. 스승의 원수를 찾아 숙명을 가슴에 새기고, 아흔아홉 번의 환생을 끝으로 연인에게 운명의 칼을 겨누다. “끝까지 가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어.” 내일이 되면 오늘 가지 않은 이 길을 후회할지 몰라. 그렇다면……. “운명아! 개천의 여울이가 간다!” 윤회의 굴레를 거부하고 스스로 태무신이 된 사내 묵. 삼천 년의 기다림 끝에 천계와 마계의 경계를 허물다. “백 년이 지나고, 천 년이 지나 인간들이 오늘을 잊어버리는 날! 나 야차는 이 땅으로 다시 돌아오리라!” 천년의 봉인에서 풀려난 그가 잃어버린 연인을 만났다. “도망가. 그것이, 네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난세의 사랑은 봉인된 야차의 심장을 깨우고 인계를 뒤흔드는 삼천 년의 복수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기담 여울랑〉은 하루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크릿e북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3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8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