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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하드코어 더티토크 강압 요도플 #스팽 “안, 안녕하세요…. 주인님. 앞으로 주인님께 봉사하게 될 윤호입니다.” 신음을 내지르면 끝내줄 것 같은 미성의 목소리, 흰 피부에 커다란 눈망울. 기다란 속눈썹까지. 여리해보이는 몸은 어떻게 굴려도 망가지지 않을 터였다. 설정값은 유순하고 순진한 데다 겁과 부끄러움이 많은 로봇으로 설정되었다. 하지만 개 중 가장 강조된 설정은 잘 느낀다는 것이었다. 윤호는 펠라치오를 하면서도 느낄 수 있을 만큼 몸 곳곳에 성감대가 숨어 있었다. 이 역시 주인인 제형의 커스텀마이징이었다. *** “악……!” 제형은 일말의 자비도 없이 윤호의 빳빳하게 서 있는 자지를 후려쳤다. 윤호는 단말마의 비명과 함께 뒷걸음쳤다. “어디서 굴러먹다 온 거지?” “…구, 굴러먹다니……. 저는 주인님만을 위해서-.” “손길 하나 닿지도 않았는데, 좆이 이렇게 서는 게 말이 돼?” “악……!” 사실 제형은 윤호의 순결함을, 진실을 알고 있었다. 그건 순전히 제형 자신이 설정한 대로였으니 엄밀히 따지자면 윤호에겐 죄가 없었다. 윤호는 능욕당할수록 잘 느끼는 대신 부끄러움과 수치심 역시 아주 잘 느끼는 로봇이었다. 제형은 윤호의 성기를 툭툭 건드리며 비아냥댔다.

작품 정보

〈XX로봇 조교하기〉는 나무요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5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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