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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처음_봤는데_왜_이렇게_잘_쑤셔? #칵테일바에서_지옥_같은_쾌락 환상적인 경험을 했다는 후기에 혹해 칵테일 바에 간 서린. 그곳에서 사장에게 VIP 서비스를 제안받았다. “VIP 손님을 위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체험해 보시겠어요?” 서비스를 승낙한 후에야 알았다. 그건 바로 SM이란 걸. “거짓말하는 아이는 벌 받아야지. 몇 대 맞을래?” “……세 대요.” “세 대는 적은데. 열 대는 맞아야지.” 처음에는 싫기만 했던 SM이. “어때? 네가 얼마나 발정 났는지 알겠어?” “흐읏. 더 쑤셔 주세요. 엉망이 되도록 조련해 주세요.” “때릴 때마다 오줌 싸서 잘못했다고 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중독되어 갔다. “애처럼 칠칠치 못하게 오줌 싸서 죄송해요! 저는 혼나야 해요!”

작품 정보

〈VIP룸에서 그는 신이었다〉는 프리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12어클락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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