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드코어 후방주의 능욕물 수치플 기구플 애널플 #SM 태어나서 지금까지 아름의 삶은 완벽했다. 높은 성적, 좋은 대학교, 그에 맞는 회사까지. 하지만 완벽한 아름에게도 문제가 있었으니, 늘 욕구불만에 시달린다는 사실이었다. 욕망을 해소하려 발 들인 SM성향 사람들이 모인 어플에서 어느새 아름은 여왕으로 군림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때까지 만난 남자들과는 다른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아, 아흐응.” “씨발년아, 좋아? 아주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흐르네.” 아름은 개처럼 엎드려져 엉덩이만 들어 올려진 채로 남자의 리듬에 맞춰져 앞뒤로 흔들리고 있었다. 남자의 두꺼운 검지가 이내 클리토리스를 빙글거리며 만지자 전신의 감각이 파르르 떨렸다. “기분, 기분 좋아...아.” 감당할 수 없는 자극에 아름은 보지뿐만 아니라 입에서도 침이 질질 흘러 바닥을 적셨다. “누가 자꾸 물 흘리래?” 짝! 남자가 잠시 몸을 멈추더니 아름과는 비교도 안 되는 큰 손으로 엉덩이를 때렸다. “흑, 으읏.” 힘을 담아서 친 건지 맞은 오른쪽 엉덩이가 화끈거리는 게 느껴졌고, 그와 동시에 흥분으로 질입구가 조여 들어갔다. 남자는 좆이 순간적으로 더 조여지는 것을 느끼고는 사정을 참으려는 듯 숨을 잠시 고르고는 비웃었다. “하하, 맞는 중에도 느껴? 걸레 같은 년.” 계속되는 반복되는 자극에 혼미해질 무렵, 남자가 몸을 숙여 귀에 속삭였다. “역시 내 눈은 틀리지 않았다니까? 너 재능 있어.”
작품 정보
〈S여왕님이 당하는 조교〉는 삐리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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