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만 보고, 내게만 얘기하고, 내게만 다정하게 대해주면 돼.」 4년 전, 시라쿠라 시로는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인 소꿉친구 마야를 지키기 위해 유학을 결심했다. 그리고 바로 오늘 마야의 곁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시로의 유학을 배신으로밖에 생각할 수 없었던 마야는「평생 네 얼굴은 보고 싶지 않았어.」라고 말한다. 함께 있는 것에 지나치게 익숙해져 있던 두 사람의 이별. 그것은 서로에게 불안과 동시에 더욱 강한 독점욕을 안게 만들었다. 시로는 그 누구보다 마야를 잘 이해하는 것은 자신이라는 절대적인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 2009 Venio Tachiban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Venio Tachibana and TAIYOH TOSHO Co., Ltd.
작품 정보
〈R134〉는 타치바나 베니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7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