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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상시대물 동양풍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철벽녀 #동정녀 #무심녀 #고수위 “그대가 지켜야 할 것들, 딱 그 생각만 하면 된다.” 역모죄를 저지른 아비 때문에 가문이 망한 후 아현은 그대로 기방으로 팔려가게 된다. 그러나 이내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그녀를 데려가는데……. “눈을 뜨지 않은 것을 일생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눈을 뜨고 보아라. 이건 내가 너의 가문에 주는 마지막 배려다.” 눈앞에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대신하여 자식처럼 키운 어린 동생 유현이 있었다. 유현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그녀. 자신의 말을 듣는다면 동생을 지켜 주겠다는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인 그녀는 그대로 갇혀 지내게 된다. 하지만 남자의 정체가 밝혀지며 두 사람의 관계는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 * 아랫배 깊숙한 곳, 단 한 번도 그 존재를 의식하지 못했던 곳에서 울컥울컥 뭔가가 자꾸만 격렬하게 폭발하는 기분이 들었다. 몸이 뜨거워졌다가 차가워졌다가 한기가 들었다가 폭발할 것 같은 야릇한 그런 기분이. “제발, 제발. 뭔가…… 몸이 정말 이상하오. 제발 이러지 마시오.” 아현은 이러는 자신이 견딜 수가 없었다. 또한 자신을 이렇게 만드는 사내도 참을 수가 없었다. “하아, 하아, 이러지 말란 말이오!” 그녀는 그의 어깨를 필사적으로 밀어냈다. 그런데도 자꾸만 허리 아래가 뒤틀렸다. “헌데 여긴 왜 이렇게 젖어 있는 게냐?” “무, 무슨 말을 하는 거요?” “여기 말이다, 여기. 여긴 다른 말을 하고 있지 않느냐.”

작품 정보

〈[ML]완전한 사육〉은 이루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릿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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