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문 내용 중 'AV 산업 합법화'는 실제와 다르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른 살의 페이약사 유림. 그녀는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군인 아버지의 밑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억압받으며 자랐다. 그런 탓에 나이 서른이 되도록 섹스는 물론, 연애도, 키스도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살았는데…….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 순간, 지난 삶이 억울하고 후회스러운 유림은 그런 생각을 했다. 이 죽음을 며칠 만이라도 늦출 수 있다면, 남자들과 실컷 나뒹굴며 난잡하게 살다가 죽고 싶다고. 혹시 유림의 소원이 이루어진 것일까? 그대로 죽은 줄만 알았던 그녀는 하리라는 여자의 몸에 빙의되어 눈을 떴다. 그런데 이 여자의 얼굴이 왠지 익숙하다. 하리라면, 설마 그 AV 배우 하리?
작품 정보
〈AV 배우의 몸에 빙의했다〉는 여우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0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