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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소꿉친구 애증 미남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절륜공 #미인수 #소심수 #평범수 #까칠수 #굴림수 #대학생 #일상물 #69 #리밍 #펠라치오 #시오후키 “먼저 빨아줘?” “그게 아니, 고! 아흐으….” “이렇게 핥는 것 같던데.” 지안이 자신의 성기를 붙잡고 망설이는 것 같자, 시환은 먼저 행동으로 옮기기로 했다. 목을 들어 올리고 혀를 내밀어 프리컴이 맺혀있는 귀두 사이 구멍을 혀로 길게 한 번 핥자마자 곧바로 지안의 몸이 벌벌 떨리며 반응이 왔다. “별로야?” “….” 시환의 질문에 지안은 아무런 대답을 할 수 없었다. 별로라고 대답하기에는 인생에서 느꼈던 그 어떤 것보다 짜릿하고 자극적이었다. 혼자 손으로 기둥을 쓸고 귀두를 어루만지며 자위하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이었다. “좋은가 본데, 물 더 나오잖아.” “안, 닥쳐?” “나도 해줘 봐. 얼마나 좋은지 느껴보게.” “후으으….”

작품 정보

〈7942에서 69〉는 아그노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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