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착각 원나잇 코믹/개그물 삽질물 성장물 미인공 #강공 #까칠공 #대물공 #날라리공 #미인수 #강수 #버진수 #솔직수 #허당수 #까칠수 #얼빠수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부푼 마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지훈. 졸업식 당일도, '묘하게 잘생긴' 지훈은 친구에게서 고백을 받는다. 그러나 보다 넓은 세계에만 관심있는 지훈은 그 고백을 냉정하게 거절한다. 그리고 집에 돌아온 지훈은 옆집 202호 앞에서 절망적으로 문을 두드리고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다. 사실 202호에는, 매일 밤마다 끙끙대는 소리를 내고, 몇 번씩이나 상대 남자를 갈아치우는 등 화려한 연애 생활을 하는 주인공이 살고 있다. 호기심을 느낀 지훈은 첫경험의 설렘을 안고 202호 남자에게 슬쩍 접근해 보기로 한다. 그러나 남자의 대답은 단호하다. "처음인 놈이랑은 안 자." '밤마다 시끄러운 옆집'이라는, 친숙하지만 언제나 흥미로운 모티브, 경쾌하고 발랄한 문체와 표현, 두 남자의 유쾌발랄한 연애담.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202호 남자〉는 바람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