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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외로운 여자 소피아는 나무 인형을 만들곤 '피노키오'라 이름을 짓곤 요정에게 소원을 빈다. "피노키오가 진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요정은 피노키오를 말하고 움직일 수 있게 해주지만... "그런데 왜 난 거시기가 없는 거죠?" "넌 인형이잖아. 진짜 남자 사람이 되고 싶으면 착한 인형이 되렴. 대신, 거짓말을 하면 코가 커질 거란다." 거시기를 갖고 싶은 피노키오의 음란한 모험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19금 피노키오〉는 곰잣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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