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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배뇨플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내 아내는 작가다. “으흑, 제발 그만….” “그만하고 싶습니까?” 나의 물음에 눈물이 가득 고인 발개진 눈을 한 그녀가 고개를 느리게 끄덕였다. “그럼 날 만족시켜 봐.” 이쯤에서 오해를 살까 싶어 밝혀둔다. “아, 안돼. 제발 이제 그만….” 나는 강제로 이런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 맹세코 아니었다. “어디 한번 예쁘게 울어보십시오, 날 사정 시키란 말입니다. 이 음란한 구멍으로.”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 아내는 작가이다. 그것도 19금 소재의 고수위물을 위주로 집필 활동을 하는 로맨스 웹소설 작가. “아! 흐응, 대공님. 그만, 그마안!” 그렇다. 그녀의 이번 남자 주인공은 절륜남, 집착남, 소유욕의 키워드를 지닌 북부 대공이었다. 덧붙여 작품의 핵심 키워드는 감금, 조교, 강압이었다. 상황극 절륜남 감금 #배뇨플

작품 정보

〈19금 로설 작가를 아내로 둔 남편의 고찰 -북부대공편-〉은 서방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80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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