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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팀장님_보지_벌려요❤ #이번엔_내가_혼낼_차례니까 영업1팀의 얼음공주 팀장 이시현과 입사 한 달 차 신입사원 한이원. “오늘도 같은 페이지가 두 번씩 인쇄됐네요.” “지금 바로 다시 해오겠습니다.” “똑바로 하세요. 벌써 입사한 지 한 달 다 돼 갑니다.” 회사 사람들은 시현이 매일 그렇게 이원을 잡는 줄로만 안다. 하지만 누구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부터 이어진 10년 차 연인이자, 곧 결혼까지 앞둔 사이라는 사실. “얼른 벌려요. 나 급해. 좆 터질 것 같아.” 회사에서는 깍듯한 신입사원인 이원은 문만 닫히면 시현을 가장 잘 아는 남자가 된다. “내 자지 좋아? 좋아서 죽을 것 같아요?” *** “아까 쑤셔줬잖아. 자위도 했잖아. 그래도 좆 안 들어간다고 할 거예요? 내가 얼마나 쑤셔줬는데.” 시현이 뒤로 돌아 벽을 마주 보고 허리를 숙였다.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일 정도였다. 이원은 제 좆을 두어 번 손으로 쓸더니 그대로 밀어 넣었다. “흐, 아악…!” “…씹, 그 사이에, 좁아졌네요…. 하. 너무, 좋아….” 이원이 허리에 힘을 줘 좆을 억지로 쑤셔 넣었다. 시현의 보지와 제 좆 틈에서 투명한 물이 질질 샜다. “으, 흑…! 너무, 커어…!” “벌주려고 하는 건데, 벌써 줄줄 싸면 어떡, 해요…. 하. 씨발….” 시현이 온몸을 경련하며 분수를 뿜어댔다. 허리를 빳빳하게 휜 채 파들파들 떨었다. “우리 시현 씨. 종일 싸기만 하네. 탈수 오겠어요.”

작품 정보

〈10년째 내 구멍〉은 강비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2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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