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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레나는 제물로 바쳐지기 위해 애쉬터튼 백작가에 팔려갔다. 불치병 탓에 어차피 죽을 목숨이었다지만, 그들은 신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는 명목 아래 그녀를 학대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달리는 마차 밖으로 몸을 던진 그날, 그녀는 회귀했다. 그러니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려는 세레나의 앞에, 두 명의 남자가 나타났다. “내가 네게 저지른 짓들, 내 목숨을 바쳐서라도 갚을 테니…… 제발 네 곁에 머무를 수 있게 해줘.” 무시하고 원망할 때는 언제고 모든 게 오해였다며 매달리는 양오빠와 “당신이 살아주기를 바랐습니다. 나를 짓밟아도 좋고 내가 죽기를 바란다하여도 기꺼이 받아들일 테니…… 부디 살아주십시오.” 언제나 무심한 낯으로 눈조차 마주치지 않더니 이제 와 늘 사랑하고 있었다는 약혼자. 그것도 모자라 너나 할 것 없이 구원해달라 매달라는 사람들까지. 그런데 어쩌지? 나는 너희들을 구원할 생각이 없는데.

작품 정보

〈버릴 땐 언제고, 이제 와 구원을 바라시나요〉는 폼포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4월 27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2월 26일, 조아라 2023년 6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7화, 카카오페이지 107화(10월 25일), 조아라 107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2월 26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5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8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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