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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이용권
로맨스

버려질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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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카카오페이지완결 26.06.08이용권

작품 소개

매일 밤, 이어지는 부부의 은밀한 행위. 그 행위 뒤에는 아슬아슬한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어떻게든 황제의 아이를 회임하여라. 우리 가문이 살길은 그것뿐이다.” 살기 위해, 황제의 아이를 가져야만 하는 반란 가문 출신 황후, 태이. “황후는 단숨에 꺾어 버리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꽃입니다.” “폐하…….” “하나, 꽃은 꺾는 순간. 흥미가 떨어지는 법이거든.” 그런 황후를 볼모로 삼은 위험한 황제, 무혁. 5년 전, 충신의 배반으로 나라를 빼앗기고 불운의 황태자로 전락했던 그가 사지에서 돌아와 자신의 나라를 되찾고 절대 권력을 소유한 청아국의 새 황제가 되었다. 피의 복수를 다짐하며 황제가 내린 첫 명령은……. “장욱의 여식을 황후로 삼을 것이다.” 원수의 딸을 황후로 삼는 것이었다. 복수를 위해 그 일가의 팔, 다리를 하나씩 쳐내기로 했지만, 그때까지 몰랐다. “폐하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소첩은 폐하의 것이니까요.” 매일 밤, 제 아래에서 뜻대로 하라 눈을 감는 인질 황후가. 원수의 몸통이라 생각했던 이 여인이. “대체 너란 여인이 무엇인데 나를 이리도 흔드는 것이냐.” 끝내 저의 심장이 되리라는 것을.

작품 정보

〈버려질 신부〉는 진숙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리펀치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6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34 늘어 누적 45.3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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