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난 연애는 안 하는데……. 난 여자랑 자기만 해.” 사랑을 갈구하는 여자 이석영, 여자와의 잠자리만을 원하는 남자 윤태진. 그들 사이에 접점은 없다. 미친 사랑에 눈이 멀어 그의 파트너가 됐지만 몸과 몸이 나누는 대화로 지속되는 관계가 길어질수록 남는 건 상처뿐. 이런 것, 이제 그만하고 싶다……. “여기 회사예요.” “그래서……? 회의시간에 그런 음탕한 상상을 했어? 회사에서?” 허를 찌르는 말에 석영의 얼굴이 빨갛게 물들었다. “말해봐. 무슨 생각 했는지…….” “지난주에 밤에……. 팀장님이…… 흣, 이렇게 한 거…….”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클린버전입니다.
〈밤의 유혹〉은 하이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가하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0.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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