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이득을 위해 결혼 제물이 된 하윤. 상대는 회생 불가능한 쓰레기라고 소문난 차경 건설의 차남, 차우진. 하윤은 결혼 생활이 평탄하기를 기도했지만 신혼여행에서부터 방치된다. “아기는 취향이 아니라서.” 그랬던 남자가 1년 만에, 그것도 결혼기념일에 불쑥 찾아왔다. 아주 위험한 얼굴을 하고서는. “첫날밤 보내려고 왔는데.” 하윤은 상관없었다. 외로웠으니까. 2년짜리 결혼, 서로의 욕망만 채우면 된다고 생각했다. 결혼 연극에 더없이 진심이 될 줄도 모르고.
〈밤의 끝까지 [19세 완전판]〉은 김샤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콘텐츠랩블루에서 맡았다.
태그는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상처남, 상처녀, 순진녀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8.3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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