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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랑을 포기하고 사랑을 저지른다. 미련한 기다림은 끝났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함락뿐!’ 친구이자 자매였으며 나의 언어였던 그녀가,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했다. 그것도 모자라 나를 이용해 그를 죽이려 했다. ‘도대체 왜?’ 의문을 품고 3년 전으로 회귀한 애나벨. 그런데 애나벨은 사람으로 둔갑한 인어, 전생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 [나랑 자요.] 토비아스에게 도발적인 제안을 하는 애나벨. 그런데 이 남자……. “나는 당신과 결혼할 수 없어. 하지만 지금 당신에게 키스할 거야.” 어딘가 심상치 않다. 그는 하필― 히르푸스의 계산적인 폭군, 치밀하게 미친놈, 미친 정절의 상징, 절벽 위에 핀 꽃. 별명도 여러 개……. 애나벨은 과연, 히르푸스 최악의 철벽남 토비아스를 함락할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발목을 잡으라 명하시면 [외전선공개]〉는 안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에브리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5화, 네이버시리즈 149화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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