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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원작이 시작하자마자 죽음을 맞이하는 첫 번째 악녀, 에버렛 그론지. 그게 저라면 믿으시겠습니까? 그런데 아직 원작은 시작 전이었고, 유일하게 타로카드를 해석할 수 있는 성녀도 등장 전이라니. “좋았어. 타로카드로 돈을 박박 긁어모아 그전에 수도를 떠나야지.” 그렇게 순조롭게 원작의 운명을 피해 가나 했는데… ** “영애, 내가 준 발 닦개 말이야. 언제 돌려줄 생각이지? 내가 무척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피도 눈물도 없다는 남자 주인공 카일 대공부터, “영애는 이름도… 참 예쁘군요.” 신관 얀켈러까지 에버렛을 바라보는 시선이 심상치 않다. 이러면 원작의 결말대로 갈 수가 없잖아! 지하 감옥 엔딩만 피하려고 했더니 남주들이 집착 엔딩이 보인다. 에버렛은 무사히 수도를 탈출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첫 번째 악녀는 돈부터 벌겠습니다〉는 라스키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메어리로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월 11일, 조아라 2024년 8월 12일,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4년 9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1화, 카카오페이지 151화(10월 23일), 조아라 151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20일,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4년 9월 4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4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9, 봄툰 1 늘어 누적 21.8만, 1,095, 22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리디 3.9점(46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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