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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두 번의 파양, 한 번도 사랑받지 못한 생. 이번 생은 괜찮은가 싶더니, 전생과 똑같이 버려졌다. 이유는 다르지만, 결과는 똑같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 “이제부터 네 이름은 틸리아스다.”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 틸리.” 잘생긴 남작 아빠가 나를 주웠다. 가족이라는 건 원래 이렇게 어색하면서 따뜻한 걸까? ‘그런데… 모두의 머리 위에 떠 있는 건 뭐지?’ 구름 모양, 해 모양, 비 내리고 번개 치는 구름 모양. 아하, 사람 감정을 읽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구나! 하지만 기분과 상관없이 계속해서 비와 번개가 내리치는 사람이 있다. “남편이 날 떠나갔어요!” 그제야 난 알 수 있었다.저건 ‘바람’의 척도라고! ‘이걸 잘만 이용하면…!’ 못된 귀족 세력에 핍박받던 우리 남작가 가족들, 이젠 걱정 끝! 내가 돈으로 백작, 아니, 억만장자로 만들어줄 테니까!

작품 정보

〈바람잡는 아기님〉은 한리앙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유주얼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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