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첫사랑 오해 재회물 동거 계약관계 #오피스물 개아가남 계략남 순정남 후회녀 캔디녀 #걸크러시 엄마는 혼수상태, 아빠는 행방불명, 회사는 부도 직전. 인생이 두루두루 바닥을 친 때, 어그러진 첫사랑 차주원이 돌아왔다. “잘됐네. 집 정리하면서 제대로 빚잔치하면 되겠어. 그때 먹고 튀었던 것까지 말이야.” 엄마가 깨어나면 돌아올 하나뿐인 이 집의 낙찰자로. “나한텐 의미 있는 집이야. 제발 다른 사람한테 팔지 마.” “그럼 넌 나한테 뭘 해 줄 수 있는데?” 얄궂은 운명의 장난으로 오해 하나 풀지 못한 채 떠나보낸 첫사랑. 세인은 주원이 제게 얼마나 위험한 남자인지 알면서도 애원한다. ‘빚잔치’를 해 보잔 말의 의미는……. “같이 살자.” 5년 전 제게 했던 청혼과 꼭 같은 말이었지만. “차주원 너 좀, 아니 많이 또라이 같은 건 알지?” “그거 봐, 너도 나 못 잊었네.” 지금 듣기에는 정말 미친 소리였다. 일러스트 ⓒ 몬스테라
작품 정보
〈믿고 못 자는 사이〉는 윤에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산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0월 29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5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4화, 카카오페이지 84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5월 31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12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48,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1.8만, 98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